2008.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2백50개 저항촛불‘쇠고기재협상’ 한물결
…명화는 둘 다 여섯 살배기. 엄마 아빠와 소풍나온 즐거움에 신나있었다. 축제대열의 맨왼쪽 끄트머리와 오른쪽 가장자리에 있어서 이날 서로 마주칠 일이 없었을 두 아이는 먼 훗날, 2008년 6월3일에 자신들이 이곳에서 민주주의를 노래했음을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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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축제 모든' · 산업·경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명화는 둘 다 여섯 살배기. 엄마 아빠와 소풍나온 즐거움에 신나있었다. 축제대열의 맨왼쪽 끄트머리와 오른쪽 가장자리에 있어서 이날 서로 마주칠 일이 없었을 두 아이는 먼 훗날, 2008년 6월3일에 자신들이 이곳에서 민주주의를 노래했음을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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