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 · 산업·경제 · 한수미
■코로나19가 휩쓴 지역경제 (불황 업종)“부부 두 명이 일해 하루 9만원…1/5로 매출 뚝”
…목’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다. 여느 업종이건 마찬가지다. 각종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면서 기획사며 광고사의 일거리가 사라졌다. 체험학습와 나들이가 중단되자 관광버스는 꼼짝없이 주차장 신세가 됐다. 모든 것이 멈춰버린 지금, “버티는 수밖에 더 있겠느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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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축제 줄줄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31 · 산업·경제 · 한수미
…목’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다. 여느 업종이건 마찬가지다. 각종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면서 기획사며 광고사의 일거리가 사라졌다. 체험학습와 나들이가 중단되자 관광버스는 꼼짝없이 주차장 신세가 됐다. 모든 것이 멈춰버린 지금, “버티는 수밖에 더 있겠느냐…
2020.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이 날로 심각해지면서 해넘이·해맞이 축제 등 연말연시 행사가 전면 취소됐다.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왜목마을에서는 매년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12월 31일과 1월 1일에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진행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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