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함과 사랑조차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 칠순 선물로 시집 출간 시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그는 새로운 삶을 사는 기분이 든다. 마냥 불쌍하기만 했던 자신의 인생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나만 불행한 줄 알았는데, 나보다 더 힘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출간'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함과 사랑조차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 칠순 선물로 시집 출간 시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그는 새로운 삶을 사는 기분이 든다. 마냥 불쌍하기만 했던 자신의 인생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나만 불행한 줄 알았는데, 나보다 더 힘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