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 11월 두 아들의 이름(태정·태윤)을 붙인 ‘정윤목장’을 문 열었다. 출산 앞둔 소만 쳐다봤던 때 맨 처음 부부는 보름이 지나면 새끼를 낳을 수 있는 암소 4마리를 사와 애지중지 모셨다. 한흥순 씨는 “목장을 운영하고 처음 소가 새끼 낳을 때는 보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출산 앞둔'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 11월 두 아들의 이름(태정·태윤)을 붙인 ‘정윤목장’을 문 열었다. 출산 앞둔 소만 쳐다봤던 때 맨 처음 부부는 보름이 지나면 새끼를 낳을 수 있는 암소 4마리를 사와 애지중지 모셨다. 한흥순 씨는 “목장을 운영하고 처음 소가 새끼 낳을 때는 보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