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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출신 비례대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0년

8건 · '출신 비례대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두고 ‘눈치싸움’

    …돼 전반기 의장을 맡음. 후반기 의장까지 거론되고 있음. 김명진: 합덕 출신 초선의원.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맡음. 후반기 의장에 뜻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하고 싶다고 다 할 수 없는 것 아니냐”고 입장을 밝힘. 임종억: 석문 출신 초선의원. …

    당진시대
  2. 2020.04.17 · 산업·경제 · 임아연

    정미 출신 정필모 전 KBS 부사장 국회 입성

    정미면 매방리 출신의 정필모 전 KBS 부사장이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제21대 국회에 입성한다. 더불어시민당은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정당으로 이번 총선에서 33.4%의 지지율을 얻으며 17명의 비례대표 의석을 차지했다. 정 당선인은 8번으로 …

  3.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례대표 정당 난립…어느 당 찍어야?

    이번 4.15 총선의 비례대표 투표용지는 48.1cm로 역대 최장 길이에 이른다. 이번 선거부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되면서 35개의 정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내고 선거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원내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2당인 미래통합당이 비례대표…

  4.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 공약 분석

    …역의 의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고민이 엿보였다. 또한 정 후보는 경찰 출신답게 시민안전·치안과 관련한 공약을 다수 제시했으며, 어기구·김동완 후보가 문화예술 공약에서 상대적으로 빈약했던 반면 문화예술인을 위한 활동공간을 지원하겠다는 공약은 눈에 띄었…

    당진시대
  5. 2020.04.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 표심 누구에게 향할까

    … 후보의 단일화가 추진됐다. 전직 미래통합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출신인 두 후보는 미래통합당의 공천 과정을 겪으며 컷오프 된 정 후보의 탈당으로 대립이 본격화 됐다. 누구 하나 물러서지 않을 듯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졌으나, 보수진영에서 단일화추…

    당진시대
  6. 2020.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미래통합당 소속 시의원들 거취는?

    … 합덕·우강·면천·순성) △양기림(라선거구, 송악·송산·신평) △김명회(비례대표) 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총선 승리 노력…당 지킬 것” 이 가운데 정상영 의원의 경우 김동완 예비후보의 출마 기자회견에도 참석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동완 …

    당진시대
  7. 2020.01.0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계양 충남도의원“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당진시대”

    …굴해 지면에 담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 의원은 면천면 자개리 출신으로 남산초‧면천중‧예산고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철강회사에서 근무했으며 1991년 고향 당진에 돌아와 철강회사를 운영해왔다. 그리고 지난 2018년 6월 충남도의원 비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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