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홍기후 충남도의원“교육이 곧 경제”
…할을 하고 있다. 활동해야 하는 범위가 당진시에서 충남도로 넓어지다보니 상임위원회 활동을 많이 하게 된다. 담당해야 하는 지역은 넓지만 한 분야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당진에서 충남으로 마음을 쓰는 애착의 범위가 넒어진 것 같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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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출신 상임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할을 하고 있다. 활동해야 하는 범위가 당진시에서 충남도로 넓어지다보니 상임위원회 활동을 많이 하게 된다. 담당해야 하는 지역은 넓지만 한 분야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당진에서 충남으로 마음을 쓰는 애착의 범위가 넒어진 것 같다. 교육…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 출신 4명의 의원이 충남도의회에 진출한 가운데 의원들이 원구성에 따른 상임위원회를 배정받았다. 제1선거구(고대·석문·대호지·정미·당진1·2·3동)에서 당선된 홍기후(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교육위원회에 들어갔다. 제2선거구(합덕·우강·송악·신평·…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정당을 잘못 운영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70~80%가 흙수저 출신이지, 금수저가 아니다. 농민의 자식으로 태어난 나도 마찬가지다. 통렬한 반성을 토대로 국민들에게 부합하는 정당으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 김동완 위원장은 친박인가, 비박인가? …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의장을 맡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 경우 김홍장 당진시장(고대 출신)과 김기재 의원(당진 출신) 모두 당진북부권 출신으로, 부의장은 지역안배 차원에서 남부권 출신 의원에 맡길 가능성이 크다. 한편 상임위원장은 경쟁이 치열한 산업건설위원장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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