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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출향인을 만나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출향인을 만나다'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1.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주안리더스병원 박익열 기획이사- “고향 선후배 덕택에 빨리 자리잡았죠”

    “당진이라는 단어만 들으면 부모님(면천 성하리 거주, 부 박현식, 모 강수경) 생각과 옛 생각에 전율이 느껴지죠. 그런 고향을 벗어나 새로운 터전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던 것은 당진군 선배님들 덕입니다. 당진향우회, 몽산산악회, 면천면민회가 있었기에 …

  2. 2010.01.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석문 출신 조각가 김지원 작가“조각가 길 함께 걷는 딸과 모녀 전시회 열고파”

    김지원 작가를 만난 곳은 2009인천조형작가협회전이었다. 석문면 출생이라는 김지원 작가보다 그녀의 작품을 먼저 접했다. 그녀의 작품은 따뜻했다. ‘벤치의 속삭임’이라는 작품명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작품의 주재료인 브론즈가 내뿜는 구리빛깔 때문이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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