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5 · 정책·행정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인치견 천안시의회 의장태권도 소년, 4선 의원이 되다
친구를 좋아한 의리파 소년이 어느덧 자라 인구 67만 명을 대표하는 시의원이 됐다. 연고도 없던 도시에서 꿋꿋하게 의정활동을 한 그는 이제는 4선 시의원으로서 천안에 자리매김했다. 돌이켜보면 학연, 지연이 없었기 때문에 오히려 더욱 냉철하고, 철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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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출향인을 만나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05 · 정책·행정 · 김예나
친구를 좋아한 의리파 소년이 어느덧 자라 인구 67만 명을 대표하는 시의원이 됐다. 연고도 없던 도시에서 꿋꿋하게 의정활동을 한 그는 이제는 4선 시의원으로서 천안에 자리매김했다. 돌이켜보면 학연, 지연이 없었기 때문에 오히려 더욱 냉철하고, 철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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