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 출신 비례대표 후보 도의회 입성할까
…다. 이는 표를 가장 많이 받은 1명의 사람이 당선되는 다수대표제와 한 선거구에서 2인 이상을 선출하는 소수대표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됐다. 현재 충남도의원의 비례대표 의원정수는 총 4명으로, 각 정당이 공천한 순서대로 의회에 입성하게 된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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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충남도의회 선거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5.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이는 표를 가장 많이 받은 1명의 사람이 당선되는 다수대표제와 한 선거구에서 2인 이상을 선출하는 소수대표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됐다. 현재 충남도의원의 비례대표 의원정수는 총 4명으로, 각 정당이 공천한 순서대로 의회에 입성하게 된다. …
2018.03.23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이 확정됐다. 충남도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정한 안을 그대로 반영해, 당진지역은 당진동 지역에 의원 정수가 1명 늘어 총 4명을 선출하게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충남지역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을 최종 결정했…
2018.03.16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충남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이하 선거구획정위)’에서 제출한 선거구 획정안을 부결했다. 선거구획정위는 당진시의원 정수를 기존 12명에서 13명으로 늘리는 등의 내용을 담은 안을 행정자치위원회에 올렸으나 통과되지 못한 …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회 선거구 획정이 확정되면서 각 지역의 출마자 윤곽 또한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제1선거구에 심상찬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과 홍기후 당진시의원이 출마해 경선할 가능성이 높다. 제2선거구에는 김명선 도의원이 출마하며, 경쟁자로 거론됐…
2018.03.0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지역 도의원 정수가 늘어나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도의원 제1선거구에 속해 있던 송산면이 제2선거구로 편입될 가능성이 크다. 국회 헌법개정·정치개혁특별위원회(헌정특위)는 지난달 28일 전국의 광역의원 정수를 현행 663명에서 690명으로 늘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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