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전국 시민단체 당진 지지 “연대하겠다”
…위가 당진화력 순으로 석탄화력발전소가 1~4위를 모두 차지한 바 있다. 충남지역에 위치한 발전소는 2위부터 4위까지 이름을 올려 불명예를 안았다. 특히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10위 안에 4개 업체가 충남에 위치한 가운데,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충남지역 시민단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위가 당진화력 순으로 석탄화력발전소가 1~4위를 모두 차지한 바 있다. 충남지역에 위치한 발전소는 2위부터 4위까지 이름을 올려 불명예를 안았다. 특히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10위 안에 4개 업체가 충남에 위치한 가운데,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 당진시가 개편안에 ‘찬성’ 견해를 밝혔다”고 비판했다. <당진시대>는 충남지역에서 유일하게 ‘반대’ 의사를 보인 아산시와 충남도에서 발표한 자료를 근거로 지방재정 개편안에 따라 예상되는 당진시의 손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에서는 찬성 입장을 밝…
2016.06.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충남시민단체가 지진피해를 입은 일본 구마모토 지역을 방문해 “아픔을 함께하자”며 위로했다. 구마모토 시민단체와 교류 협력하고 있는 충남지역 시민단체 대표단 5명으로 구성된 ‘구마모토 지진피해 충남시민단체방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