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하면서도 김 씨는 꾸준히 탁구를 즐기고 있다. 초등교사 임용고시에 도전 충북 청주에서 자란 김 씨는 23살(1974년)에 처음 교편을 잡았다. 장래희망은 의사였지만, 아버지의 성화에 못이겨 교사가 됐다. 6년 간 어린 제자들과 아웅다웅 지냈던 그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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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충북 영동'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하면서도 김 씨는 꾸준히 탁구를 즐기고 있다. 초등교사 임용고시에 도전 충북 청주에서 자란 김 씨는 23살(1974년)에 처음 교편을 잡았다. 장래희망은 의사였지만, 아버지의 성화에 못이겨 교사가 됐다. 6년 간 어린 제자들과 아웅다웅 지냈던 그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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