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에세이 출간
내포교회사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김성태 신부가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그리며 쓴 에세이 <우리는 씨앗입니다>를 지난달 24일 출간했다. 이 책에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인 올해,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발자취를 후배 사제인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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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충청도 최초'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내포교회사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김성태 신부가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그리며 쓴 에세이 <우리는 씨앗입니다>를 지난달 24일 출간했다. 이 책에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인 올해,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발자취를 후배 사제인 김…
2020.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천감리교회가 충청도 최초의 교회라고 확신하는 이가 바로 전 면천교회 담임목사인 구본환이다. 그는 면천교회 담임 시기인 2012년 2월 11일자 기독교타임즈를 통해 유제가 면천군수로 부임하고 나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초가 8칸의 교회를 지은 일이었다고…
2020.10.10 · 정책·행정 · 김예나
…했다는 것이다. 유제가 면천군수로 오면서 교회가 설립됐다면, 면천교회는 충청도 최초의 교회다. 필자가 2008년 면천교회 역사 고증대회를 통해서 당시 감리교사학자 윤춘병 감독을 통해서 들은 바도 “면천교회는 충청도 최초의 교회”라는 것이었다. 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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