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2 당진시 청년정책 청년이 살고 싶은 당진 만들기
N포 세대(연애·결혼·출산·인간관계·내 집 마련 등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사는 세대), 청년실신(졸업 후 실업자 또는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뜻) 등의 신조어는 그냥 웃고 넘어가기엔 뼈아픈 현실을 담고 있다. 2018년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취약계층 세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N포 세대(연애·결혼·출산·인간관계·내 집 마련 등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사는 세대), 청년실신(졸업 후 실업자 또는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뜻) 등의 신조어는 그냥 웃고 넘어가기엔 뼈아픈 현실을 담고 있다. 2018년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제공. 한국장학재단에서 WEST 프로그램 전용 학자금 대출 지원 가능. 취약계층 우선 선발 및 항공료, 참가비 지원 등의 혜택도 있음.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중소 중견기업이 청년을 고용했을 때 사업주에게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정책으로, 청년을 정규직…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각한다. -. 청년정책의 핵심과 기대효과는? 청년 문제를 단순히 특정 세대의 문제가 아닌 결혼과 출산, 노인부양 등 생애 전 주기에 걸친 보편적인 사회문제로 접근해 청년문제에 대한 종합처방을 내렸다. 특별히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