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8 · 정책·행정 · 한수미
“의료불균형 해소 위한 ‘공공병원’ 설립돼야”
….7%) 및 충남(29.8%)보다 높았다. 최 의원은 “당진시는 산업체 근로자인 젊은 인구의 유입으로 소아·외상응급 의료수요가 높은 반면, 의료시설이 열악해 급성위중증에 취약하다”고 우려했다. 이어 “공공의료 서비스의 목적은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취약 근로자'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18 · 정책·행정 · 한수미
….7%) 및 충남(29.8%)보다 높았다. 최 의원은 “당진시는 산업체 근로자인 젊은 인구의 유입으로 소아·외상응급 의료수요가 높은 반면, 의료시설이 열악해 급성위중증에 취약하다”고 우려했다. 이어 “공공의료 서비스의 목적은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
2021.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기준으로 권역별로 나눈다면 서남부와 당진이 포함된 서북부를 공공의료 취약지역으로 볼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분석에서도 당진이 열악한 지역으로 분리되고 있다. 현재 인구 17만 명의 당진시는 입지 여건상 민간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이 들어올 가능성…
2021.06.07 · 산업·경제 · 한수미
… 당진시 평균은 29.7%로 송악읍은 그 절반 수준이다. 여성 일자리가 취약한 가운데 당진시에서는 기업들의 여성고용 유도를 위한 인센티브 발굴과 실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정책을 제안했다. 또한 미세먼지 오염도와 일산화탄소 오염도가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03.05 · 정책·행정 · 한수미
… 당진시에 노동 관련 조례안을 당진시에 제안했다. <본지 제1332호 ‘취약노동자 및 산재예방 등 노동자 위한 정책 발표’ 기사 참조> 연구모임은 근로자 처우 개선과 안전 보장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현장 방문과 자료 수집, 토론 등을 거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