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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취업 대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8년

21건 · '취업 대학'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1.28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화력 지역주민 고용률 0.9%”

    … 자녀에 대한 가산점을 현행 5%에서 10%로 확대하는 한편, 당진지역 대학교 및 고등학교와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출신 체험형·장기인턴 등을 시행하기로 했다. 또한 중부발전(보령화력·서천화력)은 자치단체와 연계한 채용설명회와 채용공고 알리미 서비…

  2.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1 청년창업가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이사 잃을 게 없기에 두려움도 없다

    … 불안하다. 연일 청년실업률이 역대 최악이라는 뉴스를 보며 ‘나는 과연 취업할 수 있을까’ 불안하기만 하다. 그런데 여기 “괜찮다. 하고 싶은 걸 하라”고 말하는 스물네 살 청년이 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철부지 청년의 치기 어린 소리라고 하기엔 그의…

  3.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2 당진시 청년정책 청년이 살고 싶은 당진 만들기

    …후 10개월 동안 2만1156명의 청년들이 이곳을 찾았다. 이곳에서는 미취업자를 위한 면접특강을 비롯해 청년멘토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지난 8월에는 청년들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더불어 2017년부터 지역사회 청년학교를 개설해 취업…

    당진시대
  4.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2019년도 당진시 청년정책 사업

    … 이상 실업 청년을 전공·진로·역량 등 고려해 당진시 희망부서에 배치. 취업스터디 운영 및 민간기업 취업시 당진시장 추천서 제공.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 청년창업가 양성,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청년 스마트 창농가 육성: 스마트…

    당진시대
  5. 2018.10.1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아이, 고등학교는 어디로?”

    …가 대입전형 구조 개편과 수능 체제 개편, 학생부종합전형 공정성 제고, 대학별 고사 개선 등과 함께 설명했다. 입학설명회에서는 당진지역 내 8개 학교인 △서야고 △합덕여고 △합덕제철고 △당진정보고 △신평고 △송악고 △호서고 △당진고 입시업무담당자가 학…

  6.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지금과 다른 반촌2리의 옛 모습

    … 8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형편이 어려워 18세의 나이로 우체국에 취업했다. 아끼며 생활했고, 일과 동시에 농사도 지었다. 배움의 한을 풀고자 뒤늦게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입학해 공부를 하기도 했다. 한편 생전 사진을 찾아보지 않다가, 어젯밤 앨범…

  7.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 청년을 말하다

    취업, 결혼, 주거 등 청년들에게 당면한 문제들이 많다. ‘헬조선’, ‘흙수저’, ‘열정페이’ 등과 같은 신조어가 지금의 청년들의 삶을 대변하고 있다. 경기 침체로 인해 청년 실업이 저출산 문제로 이어지고 있으며, 당진에서는 문화, 교육, 의료 등 정…

  8. 2018.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칼럼]김광균 전 당진시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청년이 살기 좋은 당진시가 되려면

    …지로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일자리에 대한 교육 필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을 만났다. 이들은 직업을 선택할 때 전공을 살려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하고 싶어 한다. 동시에 직장에서 오래 일하며 일한만큼의 급여를…

    당진시대
  9.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요.” 장 씨는 초·중·고 검정고시를 모두 한 번에 합격했다. 내친김에 대학 공부에도 도전했다. 전공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이 많았다. 취업이나 경제력을 생각하면 중국어를 전공해 통역사로 일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사회복지학을 선택…

  10.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홍서라 씨(면천면 자개리)“희망 전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되고 싶어요”

    ‘픽사 입사하기’ 대학교 시절 적어 놓았던 짧은 문구가 현실이 됐다. 만화가가 꿈이었던 소녀는 꿈을 쫒아 미술을 공부하다 움직이는 만화인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막연했던 꿈은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가 미국에 위치한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문턱을 넘었…

  11.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 정착 김은영 “북한은 먼 나라가 아니에요” 고려대 법학과를 다녔는데, 대학에 가니 충청도며 부산이며 지방에서 많은 학생들이 올라왔다. 그 아이들도 서울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주눅이 들어 있었다. 북한도 마찬가지다. 먼 나라가 아니라 서울에서 오갈 수…

  12.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0 면천사랑봉사회사각지대에 내미는 사랑의 손길

    …이 있어요. 당시엔 여러 가지 장학제도도 부족하고 어려웠죠. 이 친구가 대학에 입학할 때 등록금이나 주거비 등 큰 목돈이 들 것을 생각해 면천사랑봉사회에서 적금을 부어 530만 원을 쥐어줬습니다. 취업해서 자립할 때까지 계속 뒷받침 해주는 것이 면천사…

    당진시대
  13.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_당진시의원 라선거구] 바른미래당 배병남 예비후보

    …함께 생활편의 시설과 내용을 보완하는데 중점을 두겠다. 아울러 지역인재 취업률 제고와 일자리 확보 등 현안문제를 산업단지 입주기업들과 협의해 지역 공동체 구성원 간 연합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당진시의 예산 가운데 줄여야 할 부문과 확대…

    당진시대
  14.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부임 인터뷰] 해나루시민학교 강천·공영옥 신임교감이름 쓸 줄 모르던 학생이 취업까지…보람 느껴

    …전당과 당진감리교회에서도 한글을 모르는 당진시민들에게 한글교육을 진행해 취업을 돕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해나루시민학교에서도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강 교감은 “가르치는 일이 재밌다”며 “연필 잡는 법을 시작으로 이름 쓰는 법 등을 가르치는데 학생들이…

  15. 2018.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충남산학융합원을 소개합니다]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는 선순환 구조

    2016년에 준공돼 지난해 3월 호서대학교 당진캠퍼스 개교로 시작한 충남산학융합원이 올해에도 지역 내 취업 준비생 및 기업, 재직자 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학융합지구란? 산학융합지구란 산업단지 내 대학캠퍼스와 기업연구소 및 R&D…

  16.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기획]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당진형 주민자치·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

    …장의 취약계층 청년 근로자부터 적용된다. 만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무료 종합건강검진 지원을 하고, 시립 돌봄센터는 방과 후와 주말, 방학기간 동안 맞벌이 부부가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실질적 돌봄시스템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

  17. 2018.01.19 · 환경·안전 · 한수미

    전문대학 지속지수서 10위 차지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한국CSR연구소와 르몽디플로마티크·지속가능저널·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와 함께 조사한 ‘2017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지수’에서 국내 138개 전문대학 중 10위를 차지했다. 민간영역에서 조사하는 유일한 전문대학 종합평가인 ‘20…

  18. 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청년센터 나래를 가다] 어서와! 나래는 처음이지!

    대학생 A씨(22세)는 방학을 맞아 고향 당진에 왔다. 독서가 취미인 A씨는 책을 함께 낭독하며, 토론할 수 있는 모임과 공간을 찾고 있다. 두 자녀의 엄마인 B씨(37세)는 직장생활을 하다, 결혼을 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육아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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