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 석문면 삼봉4리 김태준 씨죽음의 문턱에서 보낸 문자 “살려 달라”
…도 여의치 않다”고 말했다. 병원 오가는 것만 한 나절 간경화로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은 일이다. 삼봉4리에서 병원이 있는 당진 시내까지 20분여 차를 타고 가야 한다. 학창시절 걸어 다니며 행복했던 그 길이 이제는 너무도 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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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치료 받는다'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도 여의치 않다”고 말했다. 병원 오가는 것만 한 나절 간경화로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은 일이다. 삼봉4리에서 병원이 있는 당진 시내까지 20분여 차를 타고 가야 한다. 학창시절 걸어 다니며 행복했던 그 길이 이제는 너무도 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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