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장 속으로] 당진시보건소 24시코로나19 최전방에 선 보건소
…아직은 날이 쌀쌀한 데도 불구하고 겹겹이 입은 방호복 갑갑하기만 하다. 치매안심팀 한명선 주무관은 “방호복 안이 너무 덥고 마스크 때문에 숨이 찬다”며 “에어컨을 틀고 싶을 정도”라고 말했다. 한 주무관은 잠깐의 시간 동안에도 보건소로 들어가는 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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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치매 가족'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아직은 날이 쌀쌀한 데도 불구하고 겹겹이 입은 방호복 갑갑하기만 하다. 치매안심팀 한명선 주무관은 “방호복 안이 너무 덥고 마스크 때문에 숨이 찬다”며 “에어컨을 틀고 싶을 정도”라고 말했다. 한 주무관은 잠깐의 시간 동안에도 보건소로 들어가는 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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