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사람들 환한 웃음이 보람이죠” - 한정보건진료소장 이영애씨
…는 변변치 않은 문화시설과 교통조차 불편한 동네에서 늙고 병든 노인들을 가족처럼 돌보며 살아가는 일을 천직으로 여기는 18명의 보건진료소장이 있다. 한정보건진료소의 이영애씨도 그중 한명. 송악면 내도보건진료소장으로 88년부터 근무하다가 2000년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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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치매 가족'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변변치 않은 문화시설과 교통조차 불편한 동네에서 늙고 병든 노인들을 가족처럼 돌보며 살아가는 일을 천직으로 여기는 18명의 보건진료소장이 있다. 한정보건진료소의 이영애씨도 그중 한명. 송악면 내도보건진료소장으로 88년부터 근무하다가 2000년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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