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롭게 만난 세상 하루하루 즐거워”
…나서는 게 두려워진 차 씨는 방문까지 닫아버렸다. 차 씨는 “어렸을 때 친구들이 장애가 있다고 놀렸다”며 “친구가 칼로 어깨에 상처를 입히고 나서는 더는 밖에 나가기가 무서웠다”고 말했다. 활동지원사 만나며 밖으로 나와 차 씨는 그동안 가족의 보살핌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친구가 친구'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서는 게 두려워진 차 씨는 방문까지 닫아버렸다. 차 씨는 “어렸을 때 친구들이 장애가 있다고 놀렸다”며 “친구가 칼로 어깨에 상처를 입히고 나서는 더는 밖에 나가기가 무서웠다”고 말했다. 활동지원사 만나며 밖으로 나와 차 씨는 그동안 가족의 보살핌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