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연이어 죽었던 일 등…. “우강에 한창렬이라는 동기가 있었어. 당시 이 친구가 팔에 총을 맞아 피를 철철 흘렸지. 나는 그 친구가 부상입은 것 밖에 몰랐는데, 나중에 제대하고 그 친구 부모에게 물어보니 죽었다는거야. 나라사랑공원에 있는 전사자 명단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친구가 친구'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연이어 죽었던 일 등…. “우강에 한창렬이라는 동기가 있었어. 당시 이 친구가 팔에 총을 맞아 피를 철철 흘렸지. 나는 그 친구가 부상입은 것 밖에 몰랐는데, 나중에 제대하고 그 친구 부모에게 물어보니 죽었다는거야. 나라사랑공원에 있는 전사자 명단에 …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명숙입니다” 박명숙 씨(53)가 장애인활동지원사로 일한다는 소리를 들은 친구가 “네가 그 일을?”이라고 말하곤 했단다. 장애인을 보조한다는 것이 마냥 고되다는 편견 덕이다. 하지만 보조하는 장애인과 마음만 맞는다면 더없이 뿌듯하다는 박 씨다. 박 씨가…
2022.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천에서 오랫동안 살았던 전 대표는 IMF 위기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으며 친구가 있던 당진을 찾았다. 이곳에서 운송업을 하며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했고, 동네에서 그를 필요로 할 때면 소매 걷고 일을 나서곤 했다. 그렇게 하나둘 친구와 이웃들이 생겨 이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