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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들과 사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친구들과 사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8 당진2동 도시재생 어울림마을축제“우리들의 끼를 보여줄게!”

    … 다양했으면” “작년에도 어울림 축제에 왔었는데 올해에도 놀러 왔어요. 친구들과 무료 먹거리를 먹을 수 있어 좋아요. 만약 내년에도 축제가 이어진다면 디저트 등 먹거리가 좀 더 다양하게 마련됐으면 좋겠어요.” 참여자인터뷰 안성준·최지훈·김현우 학생 (…

  2.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붕빵카페 (신평면 거산리) 주희정 대표 “언제나 디저트로 만날 수 있는 붕어빵”

    …빵카페가 신평면 거산리에 문을 열었다.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폭신한 빵 사이에 달콤한 팥이 들어간 붕어빵은 겨울철 별미다. 겨울에만 먹기 아쉬웠던 이 붕어빵을 언제라도 먹을 수 있는 곳이 붕빵카페다. 당진 출신의 주희정 대표는 우연한 기회로 친구들과 …

  3. 2023.04.2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축구하다 휴대폰 파손…6개월째 갈등

    …함께 축구를 하며 일어났다. A학생은 당시 골대 위에 휴대폰을 올려두고 친구들과 축구를 하던 중 B학생이 찬 공에 휴대폰이 떨어지며 액정이 파손됐다. 이에 B학생이 수리비를 변상해주겠다고 하면서 상황이 마무리 되는 듯 싶었다. 그러나 B학생 측 부모는…

  4.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 자연스럽게 모임이 진행됐다. 서해안 발전의 상징이자 아픔 당진과 평택 사이 아산만에 위치한 행담도는 7만 평 남짓에 불과했던 작은 섬으로, 서해안 발전의 상징적인 곳이다. 1990년대 서해안고속도로가 추진되면서 넓고도 깊은 아산만을 건너는 731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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