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Biz키즈 프로그램 참여한 성민경·김휘도·박성완·박정현 학생
…락을 주고받을 정도로 친하다”고 말했다. 성민경(원당중3) 학생은 한인 친구의 도움을 받아 언어의 어려움을 해결해가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미국에 오는 것을 고민했던 김휘도 학생 역시 같은 방을 사용하는 친구와 친해지며 프로그램에 재미를 느꼈다. 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친구의 마음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락을 주고받을 정도로 친하다”고 말했다. 성민경(원당중3) 학생은 한인 친구의 도움을 받아 언어의 어려움을 해결해가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미국에 오는 것을 고민했던 김휘도 학생 역시 같은 방을 사용하는 친구와 친해지며 프로그램에 재미를 느꼈다. 스…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너 죽기 싫으면 운동해라.” 농담으로 던진 친구의 말이 요샛말로 뼈를 때렸다. 평소라면 한 귀로 흘려들었겠지만 갑상선암 3기를 선고받고 대수술을 마친 그에겐 쉽게 넘길 수 없는 말이었다. 탁구에 골프, 자전거 등 남들이 하는 것은 다 해봤다. 하지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