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친구의 마음을 보듬는 ‘두두’
‘두 손을 내밀어 두 귀를 기울여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또래상담자’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산하의 또래상담연합회는 이러한 의미를 담아 지난 2023년 ‘두두’라고 이름 지어졌다. ‘두두’에서 활동하는 친구들을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위해 기꺼이 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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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친구의 마음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두 손을 내밀어 두 귀를 기울여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또래상담자’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산하의 또래상담연합회는 이러한 의미를 담아 지난 2023년 ‘두두’라고 이름 지어졌다. ‘두두’에서 활동하는 친구들을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위해 기꺼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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