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서각하는 78세 노인 안준모 씨(합덕읍 운산리)나무에 글과 그림을 새기는 재미
…학교 1학년 때 자퇴를 결정했다. 이후 10년 동안 철물점을 운영했고, 친구의 사업을 도우며 돈을 벌었다. 젊은 나이에 큰돈을 벌게 된 그는 어느 순간부터 ‘이제는 돈을 쫓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농사일에 전념했다. 안 씨는 “31살 때 돈 버는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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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친구의 마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학교 1학년 때 자퇴를 결정했다. 이후 10년 동안 철물점을 운영했고, 친구의 사업을 도우며 돈을 벌었다. 젊은 나이에 큰돈을 벌게 된 그는 어느 순간부터 ‘이제는 돈을 쫓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농사일에 전념했다. 안 씨는 “31살 때 돈 버는 일을…
2019.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락을 주고받을 정도로 친하다”고 말했다. 성민경(원당중3) 학생은 한인 친구의 도움을 받아 언어의 어려움을 해결해가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미국에 오는 것을 고민했던 김휘도 학생 역시 같은 방을 사용하는 친구와 친해지며 프로그램에 재미를 느꼈다. 스…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너 죽기 싫으면 운동해라.” 농담으로 던진 친구의 말이 요샛말로 뼈를 때렸다. 평소라면 한 귀로 흘려들었겠지만 갑상선암 3기를 선고받고 대수술을 마친 그에겐 쉽게 넘길 수 없는 말이었다. 탁구에 골프, 자전거 등 남들이 하는 것은 다 해봤다. 하지만…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새 비전(vision), 새 은사(恩賜)를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절친한 친구의 고향마을인 옥천군 군서면 오동리를 찾았었다. 마을 앞 냇가에서 유유히 흐르던 맑은 시냇물 위로는 자동차 전용도로가 생겼고, 마을 공터에는 공원으로 변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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