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박건도(재순) (주)G.B.T 대표이사 “당진, 20년 후 미래 준비해야”
…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박건도(고향 친구들에겐 ‘재순’이라는 옛 이름이 더 친숙하다) 대표는 염전과 굴양식장 등이 있던 고향의 바다가 그립다. 심훈 선생이 <상록수>를 집필하면서 본 한진 앞바다를 품고 자란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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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친구 같은' · 산업·경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박건도(고향 친구들에겐 ‘재순’이라는 옛 이름이 더 친숙하다) 대표는 염전과 굴양식장 등이 있던 고향의 바다가 그립다. 심훈 선생이 <상록수>를 집필하면서 본 한진 앞바다를 품고 자란 그는, …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버렸다. 공원과 지하철역을 전전하며 노숙생활을 했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친구들에게 열등감을 느꼈고, 열등감은 그를 더욱 위축시켰다. 김 계장은 당시 ‘더 나은 직장에서 기술을 배울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홀로 다짐했다. 여느 아이들처럼 웃고…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으로 만났다. 나는 석문농협에서 설악산으로 야유회 가던 때였고, 아내는 친구들과 놀러가던 때였다. 아내는 예산 사람인데도 우연히 같은 버스를 타게 돼 지금까지 부부의 연을 맺고 있다. 우리는 2년 이상 연애했다. 하지만 아내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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