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2 · 산업·경제 · 임아연
일할 수 있다는 기쁨
…험수기 공모전에 도전해 장려상까지 수상했다. 승리라 씨는 수기를 통해 “친구를 좋아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일기 쓰는 시간을 좋아하고, SNS를 좋아하는 평범한 27살인 여자”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말이 많지만 ‘지적장애 2급’이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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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친구 많은'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2 · 산업·경제 · 임아연
…험수기 공모전에 도전해 장려상까지 수상했다. 승리라 씨는 수기를 통해 “친구를 좋아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일기 쓰는 시간을 좋아하고, SNS를 좋아하는 평범한 27살인 여자”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말이 많지만 ‘지적장애 2급’이라…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 독특하면서도 부르기 쉬운 이름이다. 어릴 적 무대에 오르기 시작할 때 친구가 지어준 이름이란다. 친구는 돈 많이 벌자며 ‘돈아’라는 예명을 추천했다. 임씨는 발음대로 ‘도나’라고 예명을 지어 사용하기로 했다. 어느덧 임흥순이라는 이름보다 임도나라는 …

2017.01.07 · 산업·경제 · 김예나
올해 나이 스물일곱. 또래 친구들은 회사에 취직하거나, 또는 그렇게 되기 위해 취업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하지만 대호팜 박상욱 대표는 지난해 3월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직접 모 심는 것부터 벼를 수확하는 것까지 농사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어릴 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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