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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모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친구 모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황규찬 당진3동주민자치 회장함께 하는 즐거움 ‘여행의 이유’

    …2학년 때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은 경주 토함산으로 수학여행 갔을 때 친구들과 찍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누나들이 살고 있는 서울로 올라가 생활했기 때문에 현재까지 연락이 닿는 고향 친구들이 거의 없다. 직장 때문에 당진을 찾게…

  2.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놀면서 꿈 키우는 청소년카페 ‘수다벅스’

    …말마다 커피를 만들어 판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바리스타 체험은 물론 친구들에게 음료를 제공하는 동시에 발생한 수익은 연말에 당진장학회에 기부함으로써 또 다른 청소년을 돕게 된다. 한편 음료 가격은 1000원에서 1500원 정도로 저렴해 청소년의 경…

  3. 2021.03.19 · 문화·교육 · 한수미

    놀면서 꿈 키우는 청소년카페 ‘수다벅스’

    …말마다 커피를 만들어 판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바리스타 체험은 물론 친구들에게 음료를 제공하는 동시에 발생한 수익은 연말에 당진장학회에 기부함으로써 또 다른 청소년을 돕게 된다. 한편 음료 가격은 1000원에서 1500원 정도로 저렴해 청소년의 경…

  4. 2021.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전승훈 생활지도사휠체어로 세상을 향해 내딛다

    …교실에 남아 있으라는 ‘배려’를 받았다. 그는 운동장을 누비며 축구하는 친구들을 창문 너머로 바라봤다. 나가고 싶었다. 그는 움직일 수 없는 다리 대신 휠체어를 타고 교실 문밖으로 내디뎠다. 그때의 작은 움직임이 그의 삶을 이끌었다. “순간이 지금을 …

  5.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문학제 수기 공모전 대상작] 원이린 씨 (중국)

    …안에만 있는 경우가 많았다. 우연치 않게 다문화센터를 방문하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게 되었다. 대학 시절과는 다르게 이곳의 사람들은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 친구들이 많았다. 한국에서 생활한 지 7~8년이 지난 나와는 다르게 친구들은 한국말도 서툰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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