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왜목마을·난지섬의 여름 풍경
…그늘이 없다는 점이 아쉽다”고 덧붙였다. 안양에서 온 염진숙 씨 역시 “친구가 장고항에 살고 있어 왜목마을에 오게 됐는데 사람이 많지 않아 한적하게 휴가를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바다에서 수상레저를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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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친구 문제'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그늘이 없다는 점이 아쉽다”고 덧붙였다. 안양에서 온 염진숙 씨 역시 “친구가 장고항에 살고 있어 왜목마을에 오게 됐는데 사람이 많지 않아 한적하게 휴가를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바다에서 수상레저를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15.07.31 · 지역사회 · 김선영
…결과 공연까지 이어지게 됐다. 공연주제는 ‘지구 온난화’로 현재 지구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다뤘다. 또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옷을 직접 제작했다. 공연 도중 노래가 끊기는 헤프닝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공연자와 관람객 모두 즐거워 하는 공연으로…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처해 있다. 하지만 당진에는 이들의 생활을 돕는 센터·기관이 없어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김 씨는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아왔기에 서로를 이해할 수 없다”며 “이를 위해 먼저 온 이들이 북한이탈주민을 도울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돼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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