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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절 버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9년

2건 · '친절 버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내가 사랑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우 잘 정돈돼 있고, 깔끔하고 물도 잘 나온다. 무엇보다도 주인이 매우 친절해서 픽업도 직접 해주고, 투어 안내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추천받을 수 있다. 게다가 하루 숙박비가 8~10달러(도미토리)로 매우 저렴하고, 부족함 없는 아침식사까지 제공된다.…

  2.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 하루를 맞이하고 끝내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1시 상가 문이 열리면, 버스가 운행되고, 상가 문을 닫고 밤 11시 버스 운행이 종료될 때까지 쉼없이 여러가지의 삶이 이어진다. 슈퍼 사장님부터 버스 운전기사까지 터미널과 하루를 함께하는 이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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