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7 · 문화·교육 · 안라영
카페와 문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문화공연과 카페 두 가지를 즐길 수 있는 BLOSSOM(이하 블라썸)이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블라썸은 장결호, 고윤희, 추경식, 백인영 등 4명의 대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각 대표들은 뮤지컬과 음악, 연기 등을 전공했으며, 서울에서 ‘꽃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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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카페와 문화'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17 · 문화·교육 · 안라영
문화공연과 카페 두 가지를 즐길 수 있는 BLOSSOM(이하 블라썸)이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블라썸은 장결호, 고윤희, 추경식, 백인영 등 4명의 대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각 대표들은 뮤지컬과 음악, 연기 등을 전공했으며, 서울에서 ‘꽃소리…
2018.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 맞게 개조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에어스트림이 주는 독특한 매력 덕분에 카페와 레스토랑은 물론 미용실과 옷가게, 네일샵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했다. 직접 개조하다 보니 꼬박 세 달이 걸리기도 하고, 개조하다가 재정이 부족할 땐 다른 일로 돈을 벌어가며…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랑스·영국 등에서 들여오거나 하나하나 직접 제작했다. 그는 “까사브런은 문화·디자인에서 출발했다”면서 “디자인적 요소를 살리기 위해 인테리어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까사브런의 대표메뉴는 아인슈페너다. ‘비엔나커피’로 더 잘 알려진 아인슈페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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