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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카페와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카페와 문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경제와 함께하는 합덕제를 꿈꾸며

    충남도지정문화재 기념물 제70호 합덕제는 김제 벽골제, 연안 남대지와 함께 3대 방죽이다. 합덕제는 후백제 때 성동산성에서 견훤이 왕건과 싸울 때 군마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쌓았다는 설화와 1979년 삽교천 방조제 축조 전 예당평야 즉, 내포지역에 농…

    당진시대
  2. 2018.07.17 · 문화·교육 · 안라영

    카페와 문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문화공연과 카페 두 가지를 즐길 수 있는 BLOSSOM(이하 블라썸)이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블라썸은 장결호, 고윤희, 추경식, 백인영 등 4명의 대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각 대표들은 뮤지컬과 음악, 연기 등을 전공했으며, 서울에서 ‘꽃소리…

  3. 2018.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합덕에 나타난 ‘캠핑카’의 정체는?

    … 맞게 개조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에어스트림이 주는 독특한 매력 덕분에 카페와 레스토랑은 물론 미용실과 옷가게, 네일샵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했다. 직접 개조하다 보니 꼬박 세 달이 걸리기도 하고, 개조하다가 재정이 부족할 땐 다른 일로 돈을 벌어가며…

  4.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수청동 까사브런 이호원 대표“유럽풍 새로운 카페 문화 선도”

    …랑스·영국 등에서 들여오거나 하나하나 직접 제작했다. 그는 “까사브런은 문화·디자인에서 출발했다”면서 “디자인적 요소를 살리기 위해 인테리어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까사브런의 대표메뉴는 아인슈페너다. ‘비엔나커피’로 더 잘 알려진 아인슈페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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