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경제와 함께하는 합덕제를 꿈꾸며
충남도지정문화재 기념물 제70호 합덕제는 김제 벽골제, 연안 남대지와 함께 3대 방죽이다. 합덕제는 후백제 때 성동산성에서 견훤이 왕건과 싸울 때 군마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쌓았다는 설화와 1979년 삽교천 방조제 축조 전 예당평야 즉, 내포지역에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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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카페와 문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지정문화재 기념물 제70호 합덕제는 김제 벽골제, 연안 남대지와 함께 3대 방죽이다. 합덕제는 후백제 때 성동산성에서 견훤이 왕건과 싸울 때 군마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쌓았다는 설화와 1979년 삽교천 방조제 축조 전 예당평야 즉, 내포지역에 농…
2018.07.17 · 문화·교육 · 안라영
문화공연과 카페 두 가지를 즐길 수 있는 BLOSSOM(이하 블라썸)이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블라썸은 장결호, 고윤희, 추경식, 백인영 등 4명의 대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각 대표들은 뮤지컬과 음악, 연기 등을 전공했으며, 서울에서 ‘꽃소리…
2018.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 맞게 개조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에어스트림이 주는 독특한 매력 덕분에 카페와 레스토랑은 물론 미용실과 옷가게, 네일샵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했다. 직접 개조하다 보니 꼬박 세 달이 걸리기도 하고, 개조하다가 재정이 부족할 땐 다른 일로 돈을 벌어가며…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랑스·영국 등에서 들여오거나 하나하나 직접 제작했다. 그는 “까사브런은 문화·디자인에서 출발했다”면서 “디자인적 요소를 살리기 위해 인테리어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까사브런의 대표메뉴는 아인슈페너다. ‘비엔나커피’로 더 잘 알려진 아인슈페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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