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카페 제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카페 제대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출신의 오효근 씨는 그동안 농사와 살림을 해왔다. 결혼을 하고난 후에는 제대로 직장생활을 한 적이 없다. 반면 채운동 출신의 김정례 씨는 공직생활도 해보고, 서울 신도림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양장점을 운영하기도 했다. 결혼 이후엔 남편과 함께 사업체…

  2.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날의 상록수 다시 피어나다

    …데 여러 사람들이 황 소설가의 토크쇼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며 “홍보가 제대로 이뤄졌다면 많은 사람들이 토크쇼에 참석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회 수상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점도 지적됐다. 지난 13일 오전 심훈전국시낭송대회가 진행됐고 대상 …

  3. 2018.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 진단허술한 프로그램…지역사회 연계도 미흡

    …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년간 문화공방과 카페를 조성하고 운동장에 실외 문화예술 활동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문화예술·지역과 동떨어진 사업 예술학교 입주자로 선정된 내포디자인포럼은 지난 4월 10일부터 2021년 4월 3…

  4.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갤러리카페 당진이야기당진 바다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며, 물이 빠진 썰물일 때는 갯벌 체험을 할 수 있다. 장고항에 위치한 카페 당진이야기에서는 당진의 바다를 100배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가 가득 준비돼 있다. 지난해 문을 연 카페 당진이야기는 장고항 포구를 지나 왜목마을로 넘어가는 길…

  5. 2018.04.06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석문면 교로리 해와랑 이미경 대표비경과 함께 즐기는 밴댕이와 장어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바다의 비경을 손님이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가게 주변 조경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가게 주변에 조명을 설치하고 포토존을 마련했다”며 “사진 찍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해와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