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가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칼럼 가지'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나를 위한 봉사

    … 불을 놓은 듯 빨갛게 타오르던 산하도 훌훌 오색옷을 벗어버리고 앙상한 가지를 들어내고 있다. 어느새 당진 전역에 감도는 차가운 공기들을 주목하노라면 더더욱 계절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다. 이것 뿐이랴, 사람들의 옷차림이 더욱 둔중하고 무채색으로 탈바…

    당진시대
  2.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라, 대한민국과 협약을 맺은 16개국에서 많은 근로자들이 코리안 드림을 가지고 옵니다. 자기 나라에서 버는 것 보다 많게는 10배 이상의 소득을 벌 수 있기 때문에 때로는 막대한 비용을 브로커에게 지불하고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한국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