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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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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국민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칼럼 국민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일본에게 면죄부 주는 문희상안 단호히 반대한다

    … 법안 발의다. 결국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중요한 것은 ‘대법원의 판결, 국민의 여론, 피해자들의 절규’가 아닌 한일관계문제를 해결하라는 미국의 요구였던 것일까. 악화 일로를 겪고 있는 한일관계를 푸는 해법은 일본이 가지고 있다. 대법원에서 판결이 난 …

    당진시대
  2. 2019.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평정심(平靜心), 우리를 지켜내는 힘

    …폭발할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껴안고 살고 있다. 여러 개의 태풍에 휩쓸린 국민의 가슴에 큰 구멍이 뚫려도, 취업을 못 한 젊은이들이 오늘도 쪽방에서 절망하고 있어도, 월세도 내지 못하는 대다수 자영업자의 한숨과 눈물이 강을 이루어도, 누구 하나 이들에게…

    당진시대
  3.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시 4월,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호 유가족들은 진실을 향한 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을 함께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관심은 사그라졌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잊히며 함께하지 못했다. 하지만 세월호는 아직 진행 중이다. 끝나지 않았다.…

    당진시대
  4.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의원 수 300명이 많아 270명으로 줄이자고? 왜?

    …정회의원으로 헌법을 유린하며 권력을 유지해온 역사를 뒤돌아보길 바란다. 국민의 부담이 걱정된다고? 그렇다면 자신들이 받는 1억 6000만 원의 연봉이 포함된 7억 원의 운용비 그리고 퇴임 후 받는 연금 등 기득권부터 포기해야 한다. 그리고 제발 인사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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