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최장옥 전 석문우체국장 유권자의 수준이 국격(國格)
…승조 도지사나 김동연, 최재형 같은 인물은 대통령감으로 충분하다. 다만 국민의 안목이 없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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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칼럼 국민의'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승조 도지사나 김동연, 최재형 같은 인물은 대통령감으로 충분하다. 다만 국민의 안목이 없을 뿐이다.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까이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벗어나 이제는 일상을 회복해야 한다는 국민의 목소리 또한 높다. 최근 서울대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팀의 여론조사에서도 조사대상 1천83명 가운데 76.5%가 '코로나19와 일상이 공존하도록 방역체계를 전환할 필요가 있…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암흑기를 거치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뻔했다. 하지만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의 열망이 모인 1987년 6월 항쟁의 결실로 개정 9차 헌법에 의해 1991년 다시 부활했다. 우리나라 지방자치는 시민민주주의 역사였고 국민이 주권을 더 많이 향유할수록 지방…
2021.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홍장 당진시장이 2022년 6월에 있을 지방선거에 불출마한다고 선언했다. 이에 대해 그 취지에 공감하는 사람도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당진시정의 레임덕 현상을 우려하는 사람도 많다. 선거철도 아니고 지방선거가 1년 4개월이나 남아 있는데 갑자기 그…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 환경문제에 대응하는 사람들은 시민의 사랑을 받으며 선출된 공직자도, 국민의 세금으로 살아가는 공무원들이 아닌 시민단체와 엄마들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만큼 환경이 생명과 직결된 문제라서 어린 자식을 둔 엄마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한 것이리라. 전국 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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