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8년

9건 · '칼럼 그리고'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 남자와의 인연을 맺고 새로운 시댁의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주부로서 평생 1인4역을 담당해야 하는 만능 무한 봉사자 들이다. 중국 격언에 100명의 남자가 하나의 집을 지을 수는 있으나 ‘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 여자’가 …

    당진시대
  2.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방향과 번지 빗나간 3농혁신

    … 농촌의 3농에 대한 정의부터 농업, 농민, 농정으로 재규정해야 한다. 그리고 3농 혁신의 우선은 농정혁신으로서 공직사회가 수신제가(修身齊家)부터 하고 3농혁신을 추진해야 된다. 농업정책연구센터 정영일 이사장은 금년초 농정시평에서 “한국의 농정혁신을 …

    당진시대
  3.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심화섭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장 우리 동네 농부시장 ‘당장’

    …는 시장 기획하기,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고객경험디자인, 실습과 실전 그리고 피드백 등 총25강이 진행됐습니다. 실전으로 열린 농부시장은 지난 5월 가능성 맛보기 파이럿마켓, 6월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 첫 번째 이야기, 지난 15일 ‘당장’ 두 …

    당진시대
  4. 2018.07.06 · 정책·행정 · 안라영

    독자와의 만남 | 김완종 씨(대덕동 거주)

    …통도 편하게 할 수도 없지만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꾸준히 다니면서 그림도 그리고, 오카리나도 연주하고, 글도 쓰는 등 여러 활동을 하며 활기차게 살고 있다. 당진시대에 대한 애정 또한 여느 독자 못지않은 그는 틈틈이 신문을 읽으며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

  5.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들에게 점점 잊히고 있다. 종이신문 보다는 새롭게 등장한 컴퓨터와 TV 그리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다. 하지만 아직도 신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 어느 매체보다 종이신문이 좋다며 평생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그는 당진군청에서 오…

  6.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최장옥 석문우체국장한반도에 대한 미국의 역사적 진실 !

    … 전비의 60% 이상인 12억 엔을 일본에 공채매입 형식으로 지원했다. 그리고 1904년 2월 일본이 뤼순군항을 기습공격하면서 시작된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자 미국 26대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은 “조선은 일본의 강점하에 들어가야 한다. 일본이…

    당진시대
  7. 2018.03.04 · 정책·행정 · 김예나

    자서전 출간

    …그 과정에서 상처와 보람, 희망도 느꼈다”며 “틈틈이 지역신문에 게재한 칼럼과 나의 생활, 그리고 시민사회단체에서 활동하면서의 느낌을 책에 담아냈다”고 말했다. 이어 “유권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려고 했던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면 나름 열정적으로 활…

  8.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스물 둘, 그 불타는 청춘의 영혼에 바친다

    …숨어있는 크고 작은 인권 이슈는 점점 더 많이 수면으로 올라올 것이다. 그리고 인권 문제에 대해서는 연대의 움직임이 계속 커져갈 것이다. 거리에 나와 대통령 직선제를 쟁취한 스물 두 살들이 건강한 중년으로 성장해 있고, 오늘의 스물 두 살들은 횡포 부…

    당진시대
  9.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당진YWCA 설립준비위원장당진은 ‘여성친화도시’입니다

    …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공간구성 외에 여성들의 사회참여와 정치참여, 그리고 의사결정 구조에의 진입 등은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인 것을 활동하는 여성들은 인지하고 있고 느끼는 바이다. 그리고 산부인과와 소아과의 부족, 여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