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청운대학교 교수“요즘 어떠세요?”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내 아픔과 상처의 내용보다 그 아픔과 상처에 대한 나의 태도와 감정이 존재의 이야기입니다. 존재의 이야기를 나눌 수 없는 대화는 공허합니다. 공감 받을 수도 없고 위로받을 수도 없습니다. 존재에 대한 이야기로 들어가서 들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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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칼럼 나의'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내 아픔과 상처의 내용보다 그 아픔과 상처에 대한 나의 태도와 감정이 존재의 이야기입니다. 존재의 이야기를 나눌 수 없는 대화는 공허합니다. 공감 받을 수도 없고 위로받을 수도 없습니다. 존재에 대한 이야기로 들어가서 들어주는 것…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온 아이처럼. 내 어릴 적 우리 집은 웬만한 아동복지센터를 맞먹었다. 나의 친형제 칠남매, 집나간 큰어머니를 대신하여 내 엄마의 보살핌을 받고자 들어온 큰집 오빠 둘,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하여 졸지에 가장이 된 고모를 대신하여 내 엄마의 품으로 파고…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넘치는 공동체 사회건설을 위한 노력에 매진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의 작은 소망인 북녘 땅에 평양YMCA, 함흥YMCA, 원산YMCA, 신의주YMCA 등 재건을 꿈 꿔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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