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당진의 환경, 보존을 넘어 복원이다
… 그래서 농업과 어업이 발달할 수 있었고 자연재해가 별로 없는 복 받은 마을이고 인심 좋은 고장으로 일컬어 왔다. 이랬던 당진이 1980년대 말부터 시작된 개발로 급속도로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되었고 환경은 망가지기 시작했다. 산업화와 도시화는 지역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칼럼 마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래서 농업과 어업이 발달할 수 있었고 자연재해가 별로 없는 복 받은 마을이고 인심 좋은 고장으로 일컬어 왔다. 이랬던 당진이 1980년대 말부터 시작된 개발로 급속도로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되었고 환경은 망가지기 시작했다. 산업화와 도시화는 지역발…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낮잠을 자던 장소였다. 요즘이야 관리가 엄하여 그럴일은 없다지만, 이젠 마을에 예전처럼 뛰어놀만한 아이들이 없다는 것이 슬프기만 하다. 석전봉행이 끝나고 향교앞 학고제(學古齊)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행사관련 수고하신분들과 동네 어르신 몇분에게 인사를 하…
2018.05.12 · 산업·경제 · 임아연
… 다루고 있다”고 말했다. 최 조합장은 특히 지역 현안에 대한 인터뷰와 칼럼을 눈여겨보고 있다. 특정한 사안에 대해 사람들이 어떤 견해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 한 주간 지역에서 일어난 사건사고와 마을소식도 관심 있게 보고 있다.…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고향은 당진시 정미면 우산리. 전기도 전화도 없는 시골 마을이었다. 밤이면 온 세상이 깜깜하고 하늘에 별만 총총하던 가운데 산이나 들에 낯선 불빛이 나타나면 다들 그걸 도깨비불이라고 했다. 밤길을 가다 도깨비나 여우한테 홀려 길도 없는 곳을 헤매…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 일이’와 전국 곳곳의 좋은 관광지 사진을 담은 ‘관광 사진’, 그리고 칼럼, 지역소식 등으로 나눠 수집한다. 이렇게 40여 년 간 모아 놓은 신문이 방 한 쪽 벽 책장을 가득 채울 정도다. 여기에 본가인 태안 집에도 한 가득이다. 그는 공직생활로 인…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항구에 생기가 돌면 장고항 노적봉 풍경이 된다. 긴 잠에서 깨어난 어촌마을은 살포시 따스함을 뿌린다. 갈매기 숨 고르는 방파제를 한 바퀴 돌고나면 저마다 나름의 색깔을 자랑하는 식당 간판이 도드라져 보인다. 하나같이 실치회 글자를 가장 크게 썼다. …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의 삶의 질을 좌지우지 하는 가장 큰 문제는 장애로 인한 불편함일까? 아니면 다른 시선 속에서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일까? 내가 선택한 삶의 지독한 고통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항상 회장은 긴장 속에서 생활해야 한다. 마을 경로당 회장도 마찬가지다. 행동이 따라줘야 한다. 노인들을 잘 화합하고 공정하게 일처리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또한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투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