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20만 평 호수공원 공약이 1만 평 인공 호수에 1000억?
…한 수질은 아니다. 선정위원장의 발표 후 기자 질의에서 당진시는 “악취 문제는 계절적 영향도 있어 재 이용수 유입과정에서 전처리 과정을 잘하면 문제가 없다”고 답변했다. 당진시는 1.5m 수심에, 바닥 방수포에 고온의 날씨에도 악취가 나지 않게 유지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칼럼 문제는'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수질은 아니다. 선정위원장의 발표 후 기자 질의에서 당진시는 “악취 문제는 계절적 영향도 있어 재 이용수 유입과정에서 전처리 과정을 잘하면 문제가 없다”고 답변했다. 당진시는 1.5m 수심에, 바닥 방수포에 고온의 날씨에도 악취가 나지 않게 유지관…
2023.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챗GPT로 작성한 칼럼입니다) 인공지능(AI) 시대에 진입했다. 질문을 통해 순식간에 결과를 얻는 AI 프로그램으로 인해 검색과 정보 선택, 보고서 작성, 기사 작성, 창작 활동까지 컴퓨터가 거의 모든 업무를 뛰어나게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흰꼬리수리, 황새 등의 조류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문제는 야생생물보호구역을 관리하고 야생생물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당진시청 기후환경과의 태도이다. 송전선로에 걸려 죽은 조류를 발견해 신고해도 왜 죽었는지 밝힐 생각은 조금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