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 봄에 그리운 사람 - 안효권
이렇게 봄이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누구든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이 있겠지만 이분은 내가 살아있는 동안 절대 잊지 않고 감사드려야 할 사람이다. 1988년 봄, 당시 경북 영덕에서 군 복무 중이던 나는 마지막 휴가를 나왔다.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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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칼럼 봄에'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렇게 봄이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누구든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이 있겠지만 이분은 내가 살아있는 동안 절대 잊지 않고 감사드려야 할 사람이다. 1988년 봄, 당시 경북 영덕에서 군 복무 중이던 나는 마지막 휴가를 나왔다.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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