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었다. 페낭한인교회는 한국인 3명으로 시작해 현재는300여 명의 교회로 성장했다. 23년 동안 이 교회를 거쳐 간 각국의 성도들까지 더한다면 어떤 대형교회 못지 않은 숫자 일 것이다. 페낭토요한글학교는 페낭의 교민 자녀들을 위해 세워졌다. 당시 국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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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칼럼 성장'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다. 페낭한인교회는 한국인 3명으로 시작해 현재는300여 명의 교회로 성장했다. 23년 동안 이 교회를 거쳐 간 각국의 성도들까지 더한다면 어떤 대형교회 못지 않은 숫자 일 것이다. 페낭토요한글학교는 페낭의 교민 자녀들을 위해 세워졌다. 당시 국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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