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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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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칼럼 안전'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이계양 충남도의원/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2020년 경자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 의정활동에 매진해왔다. 충남도의회 입성 이후 충남도의 건설교통 분야와 안전·소방 업무를 관장하는 안전건설소방위원으로 활약해 왔고 특히 후반기에는 위원장을 맡아 행정사무감사, 조례 제·개정 등 상임위 활동은 물론 민생을 살피는 도민 대표기관으로서 충남…

    당진시대
  2. 2020.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이계양 충남도의원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더 안전한 충남을 위해!

    … 맞게 도민 기대에 부응하는 적극적 소방방재시스템 활성화로 도민이 더욱 안전한 충청남도를 만드는데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한편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이 이번 정부의 결정과 충남의 대응에 아쉬운 점도 있다.…

    당진시대
  3. 2020.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갑질 근절을 위한 조례

    …드라인 제작·배포, 감정근로자의 업무중단권, 악성민원 또는 고객으로부터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조례와 관련이 있습니다. 국내 37개 지자체에서는 감정노동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를 만들어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당진시는 …

    당진시대
  4. 2020.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양기림 당진시의원참담한 부곡공단의 현실…한전은 지반침하 책임져라

    …산의 일각이었다. 곳곳에 땅은 꺼지고, 건물은 기울어졌다. 공장 주변에 안전펜스가 쳐졌다. 동시에 시민들의 안전은 뒷전이 돼버리고 말았다. 이것이 한전이 외면하고 있는 부곡공단의 현실이다. 본 의원이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느낀 부곡공단의 지반침하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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