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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칼럼 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돌봄자의 직업적 자존감

    … 자존감을 지킬 수 있다. 변기부착침대 개발의 두 번째 목적은 돌봄자의 안전과 자존감도 높일 수 있다. 환자를 모시고 화장실로 다니다가 자칫하면 낙상사고가 발생하게 되며, 이를 예방하려다가 돌봄자가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냄새나고 불편한 돌…

    당진시대
  2. 2019.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장순 NH농협 당진시지부장 지역의 길을 밝히는 정론지

    … 소비 등 관련 활동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묶어서 관리하며 구성원에게 안전한 식품공급, 지역경제의 활성화, 환경보호에 기여하도록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최근 농협은 농산물 유통센터 운영, 학교급식과 관련해 발생한 사안을 해결하고 당진시 통…

    당진시대
  3. 2019.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 칼럼] ‘당진형 미술은행’을 제안한다

    …또 작가들이 각자 보관하고 있던 작품을 당진시가 좋은 조건의 수장고에서 안전하게 보관하는 지원책도 된다. 당진시민들의 대여 수요가 아직 조성되지 않았으므로 공공기관이 주 대여자게 될 것이나 점차 수요는 넓어질 것이다. 만일 작품의 호수가 크거나, 예술…

    당진시대
  4. 2019.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장연덕 칼럼니스트 성모병원, 의료의 질 개선 그리고 협업

    …나온 작은 시도입니다. 그리고 작은 그 건물이 시민들이 그나마 찾아가는 안전한 병원 중 하나입니다. 수도권의 병원까지 환자를 옮기는 동안 사망하거나 중한 장애를 가질 확률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하시는 일을 더 서둘러 주십사 말씀을 올려봅니다. >>장연덕…

    당진시대
  5.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홍인표 송산면 봉소리 경사로는 휠체어 장애인에게 자유다

    …한다. 경사로는 장애인뿐이 아니라 유모차를 이용하는 엄마들에게도 편하고 안전하며, 좋은 시설이다. 내가 알기로 서울에도 아직 경사로가 없는 곳이 많다. 또 경사로가 설치돼 있으나 너무 높아 혼자서는 올라가기 불편한 경우가 있는 등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

    당진시대
  6.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의 여성, 모이고 외치기 시작하다

    …뿐만 아니라 중요한 정주요건 중 하나인 환경문제였다. 여성들이 당진에서 안전하지 못하다고 느끼는 분야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를 압도적으로 꼽았다. 연일 터지는 현대제철 대기오염 문제로 인해 당진여성들은 생명권,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느끼고 있음을…

    당진시대
  7.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 환경·교육 현안 심층적으로 다뤄달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 등 한국농어촌공사의 불합리한 수익사업에 대해 다뤄줬으면 좋겠다. 또한 칼럼이나 기고문을 싣거나 싣지 못할 때에는 필자와 충분한 협의가 필요하다. 호인희 “폐기물소각장 심층 보도 필요”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추진하고 있는 폐기물소각장 문제와 관련해 지역 …

  8. 201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당진천 살리기’ 운동을 추진하자!

    … 벚꽃길을 야간 명소로 만들었다. 야간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야간에도 산책할 수 있도록 조명과 안전벨을 설치해야 한다. 야간활동의 큰 장애요인은 어두움과 위험이기 때문이다. 넷째, 진출입 경사로의 부족과 징검다리를 필수적으로 건너야…

    당진시대
  9.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수 없는데도 정확한 원인조사도 진행하지 않고 방관하고 있다. 이 자체가 안전 불감증으로 정부의 8대 생활적폐에 해당하는 부패행위인 것이다. 당진시 관내에서 최초로 지름 9m, 지하 60m 수직 굴착공사를 허가하면서도 위험에 대한 사전검토와 대비책은 찾…

    당진시대
  10. 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우린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어요”

    …이 침하되고 있다. 그 정도가 심하여 가스관, 수도관 그리고 유독가스의 안전관리에도 적신호가 들어와 있다. 원인으로 지목되었던 공사는 중지되었지만. 만일 원인이 다른 것이라면 지반침하는 계속 진행될 것이고 유독 물질 누출 등으로 인한 피해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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