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어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칼럼 어느'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나를 위한 봉사

    …타오르던 산하도 훌훌 오색옷을 벗어버리고 앙상한 가지를 들어내고 있다. 어느새 당진 전역에 감도는 차가운 공기들을 주목하노라면 더더욱 계절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다. 이것 뿐이랴, 사람들의 옷차림이 더욱 둔중하고 무채색으로 탈바꿈하는 것을 보더라도 세…

    당진시대
  2.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요한 것 또한 인정과 지지임을 깊이 깨닫게 된다. 장애아보육을 시작한지 어느덧 9년째 이 일을 하면서 많은 분들의 이름 없고 대가 없는 나눔과 사랑을 받고 경험하였다. 그럼에도 힘들게 느껴지는 순간들은 있었다. 아웃사이더처럼 어느 쪽에도 완벽히 속한 …

    당진시대
  3.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런 사람’이 당선돼야

    … 있는 자세가 꼭 필요하다. 그런 능력은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은 더욱 아니다. 오랜 노력과 경험에서만이 생긴다. 이 모든 것을 조화롭게 운영하는 것이 몸에 배야 한다. 지금 출마한 사람들은 자신의 과거와…

    당진시대
  4.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실에 나오는 베트남 친구들이 있는데 회사를 옮기고 싶대요.” 2017년 어느 가을 날, 베트남 통역사이신 안지은 선생님께서 3명의 베트남 근로자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들어 회사를 옮기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회사가 일이 없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