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돌봄자의 직업적 자존감
…우가 많은데, 기저귀는 아무리 많이 갈아주어도 환자는 만족할 수 없다. 어느 시설은 기저귀를 자주 교환해 냄새가 하나도 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대부분은 기저귀로 잘 싸매어 테이프로 붙여놓아서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다. 돌봄자들도 기저귀 교환할 때는 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칼럼 어느'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가 많은데, 기저귀는 아무리 많이 갈아주어도 환자는 만족할 수 없다. 어느 시설은 기저귀를 자주 교환해 냄새가 하나도 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대부분은 기저귀로 잘 싸매어 테이프로 붙여놓아서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다. 돌봄자들도 기저귀 교환할 때는 냄…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렇게 하면 먹이가 귀할 때 까치가 와서 쪼아 먹고 간다는 것이다. 어느 집 장독 곁에 앙상히 매달려 있는 감이라도 발견한다면 까치는 얼마나 고마워 할 것인가. 예로부터 까치와 사람이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웠던 겨울은 어느새 사라지고 온 주위가 봄의 기운으로 꽉 차 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 봄의 계절이 한 발짝 한 발짝 내 곁으로 왔다. 방의 온기 속에 커피 향으로 마음을 달래며 무엇을 해 먹을지 요리책을 꺼내서 이곳저곳 보고 있다. 산천초목은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