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엄희자 귀염둥이아띠어린이집 원장자연과 마을 안에서 행복한 아이들
귀염둥이 아띠어린이집은 2011년 9월에 개원해 현재 만1세에서 만5세 90명 영유아의 보금자리로 공공형 어린이집입니다. 너른 들판의 끝자락 산 아래 터를 잡아 아늑한 느낌입니다. 풍부한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있지만 어린이집 안에서도 자연을 그대로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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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귀염둥이 아띠어린이집은 2011년 9월에 개원해 현재 만1세에서 만5세 90명 영유아의 보금자리로 공공형 어린이집입니다. 너른 들판의 끝자락 산 아래 터를 잡아 아늑한 느낌입니다. 풍부한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있지만 어린이집 안에서도 자연을 그대로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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