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팽원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분과 위원 경비업법 개정에 따른 경비 노동자들의 명암(明暗)
…해 운영하는 곳도 있고, 3개조 교대근무제를 도입한 곳이 있다. 여기서 우리는 그동안 경비원들이 수행해온 근무실태에 대해 알려고도, 알리지도 않는 방임적인 태도를 견지해왔음을 부인할 수 없다. 지금까지 경비원들은 인생 마지막 일자리라는 생각에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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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칼럼 우리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운영하는 곳도 있고, 3개조 교대근무제를 도입한 곳이 있다. 여기서 우리는 그동안 경비원들이 수행해온 근무실태에 대해 알려고도, 알리지도 않는 방임적인 태도를 견지해왔음을 부인할 수 없다. 지금까지 경비원들은 인생 마지막 일자리라는 생각에 어려운 …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령을 내리는 등 재봉쇄 조치에 돌입했다. 이러한 해외 사례를 참고하여 우리는 보다 치밀하고 철저한 계획 하에 단계적·점진적인 일상회복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위드코로나를 감당할 수 있는 의료체계의 확충이 있어야 하고, 이에 필요한 …
2021.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집행하겠다는 발상이 가능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따라서 우리는 당진시 당국이 다이킨공업 에칭가스 생산에 대해 위험 사실을 숨기고 시민을 기만하고 있다고밖에 볼 수 없다. 고순도 불화수소를 반도체용 에칭가스라고 순화하여 부르면서 불화수소…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직업의식을 가지며 일을 하고, 나아가 그 활동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기도 한다. 그런데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타성에 젖기도 하며, 간혹 자신의 직업과 역할에 대한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특히 신입직원은 상상과 다른 현실에 지치기도 하고…
2021.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범주에서 고민하면 더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답을 찾을 것이다. 우리는 이제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추구하는 민주공화국’을 꿈꾼다.
2021.08.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포지션이라고 한다. 주자가 후속 타자의 단타만으로도 득점이 가능하다. 우리는 성장을 통해 성취를 이룬다. 일단 성취를 이루면 인생의 반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3루타는 성숙이다. 1루와 2루를 지나 3루 베이스에 서면 홈을 밟을 확률이 높…
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록 형평성있게 지원하고 있는지 항상 점검하고 성찰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이미 이념과 정치, 문화, 종교 그리고 세대간 차별을 극복한 다양성 존중의 시대에 살고 있으며, 공익활동 또한 다양한 시민들의 활동을 동등하게 장려하고 지원해야 한다. 공익…
202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아이입니다. 자발성이 아주 충실한 아이를 굉장히 바라죠. 마찬가지로 우리는 자기주도참여를 바랍니다. 예를 들어 벽화 그리기를 해서 성공한 곳은 많지 않습니다. 벽화를 그리면 관광객이 몰려오고 그 때문에 주민들의 삶이 불편해지지요. 문화도시 천년의 …
2021.0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철저한 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2004년 11월 13일자 당진시대 칼럼 참조) 깊은 우려를 표하며 상기시킨 바 있습니다. 그 이후 2009년 4월 1일 평택시는 헌법재판소의 소수의견(재판관 4인의 의견)을 토대로 지방자치법 제4조를 국회 입법을 …
2021.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야 할 것이다. 사람이 생활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요소 세 가지를 일컬어 우리는 ‘의식주’라고 표현한다. 이 가운데 오늘날 입는 문제나 먹는 문제는 과거에 비해 상당히 나아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여전히 사는 곳의 문제, 즉 ‘주’의 문제는…
2021.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자체에서 주민과 사업주 간의 갈등이 있을 때 주민들의 주장 대부분은 ‘우리는 몰랐다’이고 사업주와 지자체 주장은 ‘법적으로 하자가 없으며 이미 사업 진척이 많이 돼서 되돌릴 수 없다’이다. 하지만 이 조례의 시행으로 ‘우리는 몰랐다’는 핑계는 더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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