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계양 충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장부곡공단 지반침하 조속한 대처 필요하다
… 켜진 것은 물론, 공장 가동을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런 큰 공사를 입주업체들에게 고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시작했고, 지하수 유출량을 229톤으로 신고해 공사를 진행했다. 또한 최대 40cm까지 관측되는 지반침하와 그에 따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칼럼 이런'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켜진 것은 물론, 공장 가동을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런 큰 공사를 입주업체들에게 고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시작했고, 지하수 유출량을 229톤으로 신고해 공사를 진행했다. 또한 최대 40cm까지 관측되는 지반침하와 그에 따른 …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러면서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 문제가 큰 화두로 떠오른 게 사실이다. 이런 오명을 벗을 수 있는 친환경 해양관광도시로의 도약이야말로 당진시의 발전모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런 의미에서 음섬포구 일대의 친수공간 조성은 환영할 일이다. 올해 완공되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