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 명인이 난무하다
… 들을 다니며 노방덩굴, 산국을 채취하며 현장에 있는 꽃들로 공부했다. 지금은 우연한 기회로 꽃차를 주메뉴로 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꽃차 카페를 운영하면서 배워도 배워도 늘 부족함을 느끼던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선생님 OO협회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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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칼럼 지금은'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들을 다니며 노방덩굴, 산국을 채취하며 현장에 있는 꽃들로 공부했다. 지금은 우연한 기회로 꽃차를 주메뉴로 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꽃차 카페를 운영하면서 배워도 배워도 늘 부족함을 느끼던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선생님 OO협회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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