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방향과 번지 빗나간 3농혁신
… 특히 김 시장은 3농혁신의 주관 파트너로 농협을 참여시켰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농민들에게 행정과 농협은 혁신의 대상이지 혁신의 주체가 아니라는데 말이다. 한마디로 누가 누구를 혁신하겠다는 건지 3농혁신 추진주체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 실제로 농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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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칼럼 지금'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특히 김 시장은 3농혁신의 주관 파트너로 농협을 참여시켰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농민들에게 행정과 농협은 혁신의 대상이지 혁신의 주체가 아니라는데 말이다. 한마디로 누가 누구를 혁신하겠다는 건지 3농혁신 추진주체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 실제로 농민들…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도 굴하지 않고 소식을 전하고 여론을 조성하는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지금의 종이신문은 대중들에게 점점 잊히고 있다. 종이신문 보다는 새롭게 등장한 컴퓨터와 TV 그리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다. 하지만 아직도 신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까지 미래의 시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지 않게 사는’ 사람이 따로 있어야 할까? ‘지금 여기’는 어른들과 어린이청소년이 함께 사는 곳이고, 모두가 행복할 권리가 있는 존재들이다. 우리의 자녀가 행복…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시대에도 중앙집권시대의 인재배출방식을 금과옥조로 삼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 중앙부처의 장차관들이 자기 고향을 위해서 일한다고 한다면 오래 그 자리에서 버티지 못할 것이다. 그럼에도 아직도 시골마을 입구에는 서울 대학입학, 고시합격, 박사학위 수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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